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다누림버스 타고 편리하게 관람하세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다누림버스 타고 편리하게 관람하세요!"
  • 류기용 기자
  • 승인 2019.10.0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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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전 기간 관광약자 누구나 탑승 가능한 리프트버스 5일간 무료셔틀운행
‘서울역 ⇔ 종합운동장 ⇔ 올림픽 공원’ 코스 순환으로 관람객 편의 증진 기대
‘전국장애인체전 다누림셔틀버스’ 홍보 포스터 ⓒ 서울다누림관광센터

[소셜포커스 류기용 기자] = 서울다누림관광센터(센터장 정영만)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 기간 동안 관광약자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무료로 운영하는 다누림버스는 휠체어 사용자가 탑승 가능한 리프트를 장착한 특장 버스로 휠체어 8석, 일반석 21석까지 탑승이 가능하며,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총 5일간 운행될 예정이다.

다누림버스 모습. ⓒ 서울다누림관광센터
다누림버스 모습. ⓒ 서울다누림관광센터

운행코스는 서울역 14번 출구에서 출발하여 종합운동장 정문(남문)과 올림픽공원 남2문에 정차한 후 종합운동장과 서울역 14번 출구로 돌아가는 순환 코스로 하루 총 2회,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서울역에서 출발한다.

이번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셔틀버스 운영에 대해 정영만 센터장은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장애인체전 이후에는 서울 내 관광 명소를 순환하는 서울다누림시티투어도 상시 운영하고 있으므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중 셔틀버스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다누림관광센터(1670-0880, www.seouldanurim.net)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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